❄️

무작정 떠났던 겨울 강원도

 다녀온 모험지: 강원도 평창, 인제, 춘천

상세한 모험 여정 보기

“일 년의 사분의 일, 인생의 사분의 일을 웅크리고 피하는 게 아니라 기쁘게 반기게 되는 건 정말 행운이에요.”  오늘의 모험기 ”스노우 체인 없이 무작정 떠났던 겨울 강원도” by. 어디 모험가 다제로 @dazero_o 운전 경력이 몇 년 되지 않았던 지난 겨울 아는 게 없으면 무모할 수 있다고 폭설이 오는 강원도로 스노우 체인도 없이 떠났어요. 바퀴가 스케이트처럼 미끄러지는 걸 경험하곤 잔뜩 겁먹었지만 그럼에도 잊지 못할 겨울이었어요. 겨울은 춥고 침침해서 싫었는데 이 모험을 기점으로 매해 겨울을 기다리게 됐습니다. 겨울도 이토록 아름답다는 걸 처음 느끼게 해준 감사한 모험 경험을 공유합니다. 일 년의 사분의 일, 인생의 사분의 일을 웅크리고 피하는 게 아니라 기쁘게 반기게 되는 건 정말 행운이에요. 이 계절이 다 지나가기 전에 제가 다녀온 모험 여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.

내 모험기 자랑하세요! 제보하기

 HOME  IG | YouTube | X | Thread